뭐 달리 3초이상에 대해 기대를 안하고 갔으니까. 라지만 앞부분 애들은 제대로 눈 맞추고 얘기도 하고 했을 생각하면 좀 아쉽긴 하다. 내가 이런저런 얘기했으면 그 특유의 말투로 '아~알아요!' 했을텐데 하는 그런 아쉬움정도 ㅎㅎ 손에 전해주겠다고 빼둔 선물은 그냥 주머니에 쳐박히고 ㅋㅋㅋ 워낙 급하게 이름 불러달라하고 이름이 불리기는 했지만 그래도 정말 ㅠㅜ 난 처음이었으니까!! 내 첫포옹이 ㅎㄱ였던건 뭔가 형용할 수 없지만 아무튼 참 좋으네여. 애의 품은 참 따수웠네여.